
KBS '뮤직뱅크'가 다채로운 데뷔와 컴백 무대, 그리고 개성 넘치는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방송은 각자의 매력을 뽐내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풍성한 무대를 예고했다.
이번 주 '뮤직뱅크' 핫 스테이지에서는 핫 데뷔와 컴백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에반(EVAN)은 'Ride or Die'로 걷잡을 수 없이 뻗어간 감정과 진심을 풀어내며 화려한 무대를 시작한다. 디에잇과 버논이 뭉친 V8은 'singasong'을 통해 지루한 일상을 깨우는 시원한 해방감과 청춘의 질주를 보여준다. 이어 라이즈(RIIZE)는 'Do your dance'로 모두의 자신감을 깨우는 댄스 도파민을 발산하며, 최유정은 독보적 에너지를 완성하는 그녀만의 '비장의 무기 (Perfect Target)'를 꺼내 든다. 에이티즈(ATEEZ)는 'BAD'로 서로를 밀고 당기는 아슬아슬한 감정과 뜨거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매주 다양한 장르와 트렌디한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생생하게 전해 온 '뮤직뱅크'인 만큼, 이번 방송도 열기 넘치는 생방송 현장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각 팀의 개성을 살린 화려한 퍼포먼스와 데뷔 및 컴백 무대가 금요일 오후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뮤직뱅크' 1297회, 방송시간은 3일 오후 5시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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