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겨서 뭐하게'가 소갈비 해물 만두 전골 맛집과 제주 갈치조림을 찾는다.
'남겨서 뭐하게'가 핫플레이스 식당을 찾아 소갈비 해물 만두 전골, 갈치조림 등을 맛볼 예정이다. 이번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방송 1주년을 기념해 '제주 특집 4탄'으로 꾸며져, 지난주에 이어 고두심과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 멤버들을 게스트로 모시고 특별한 식사와 함께 여행을 만끽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먼저 지역 특산 재료가 총출동한 로컬 맛집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영자와 박세리는 예약 손님인 '전원일기' 식구들을 위해 황게, 딱새우, 전복, 문어 등을 꾹꾹 눌러 담은 소갈비 해물 만두 전골 한 상을 대접한다. 반가운 만남을 가진 전원일기 멤버들은 푸짐한 식사와 함께 특유의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진솔한 이야기를 아낌없이 공유하며 풍성한 웃음꽃을 피운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제주 향토 음식 한 상을 만끽하는 시간도 공개된다. 역대 대통령부터 재계 인사, BTS, GD 등 숱한 스타들이 찾은 맛집에서 갈치조림부터 고사리 육개장, 도새기 몸국으로 기분 좋은 식감을 돋게 만드는 식사 자리에서 '전원일기' 멤버들의 생생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이어진다. 이들은 대한민국 최장수 드라마의 진솔 담백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익함과 큰 재미를 더한다.

'이영자와 박세리는 맛을 제대로 즐기고 싶은 게스트를 위해 정성이 가득 담긴 연북로의 로컬 맛집으로 안내한다. 푹 끓여내어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인 성게 미역국뿐만 아니라 진한 맛의 전복 뚝배기와 갈칫국까지 어우러져 출연진의 깊이 있는 대화에 감칠맛을 더할 훌륭한 만찬이 된다.

게스트를 위해 준비된 또 다른 한 상은 완벽한 조합을 자랑하는 푸짐한 향토 음식들로 이어진다.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한 로컬 메뉴들이 차려지며 풍성한 미식의 향연을 펼친다. 게스트들 역시 화끈하고 푸짐한 음식에 감탄하며 유쾌한 이야기와 함께 폭풍 먹방에 동참하여 추억과 맛의 기록을 훈훈하게 장식한다.
'남겨서 뭐하게' 50회 고두심 편, 방송 시간은 월요일 밤 8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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