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내일도 출근’ 서인국x박지현, 관계 전환점

송미희 기자
2026-07-07 13:17:10
기사 이미지
‘내일도 출근’ 서인국x박지현, 관계 전환점 (제공: tvN)


tvN ‘내일도 출근!’에서 서인국과 박지현이 엇갈린 마음을 풀고 서로의 진심을 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권태기에 빠진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상사 강시우와 함께 일과 사랑 속에서 다시 설렘을 찾아가는 오피스 로맨스.

지난 방송에서는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가 서로를 향한 마음을 자각하며 설렘을 키웠다. 하지만 차지윤은 강시우가 TF 프로젝트 종료 후 미국 법인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듣고 충격을 받았고, 결국 “저 TF에서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예상치 못한 갈림길에 놓였다.

공개된 6회 스틸에는 워크숍을 마친 뒤 단둘이 술잔을 기울이는 강시우와 차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의식하면서도 쉽게 말을 꺼내지 못하는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이어 차지윤이 자리를 떠나려는 순간 강시우가 조심스럽지만 단호하게 그의 손목을 붙잡고, 차지윤은 손을 뿌리치지 못한 채 흔들리는 눈빛으로 강시우를 바라봐 두 사람이 오해를 풀고 진심을 전할 수 있을지 기대를 높인다.

과연 강시우는 미국행을 둘러싼 오해를 풀고 자신의 진심을 전할 수 있을지, 엇갈린 두 사람이 다시 서로를 향해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을지 오늘(7일) 방송되는 ‘내일도 출근!’ 6회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6회는 오늘(7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