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윤남노 셰프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탈리아 셰프 레레·다니엘레·마테오의 10시간 한식 코스에 감탄을 쏟아낸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셰프 윤남노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윤남노는 파브리, 알베르토와 함께 한국을 다시 찾은 이탈리아 셰프 레레 일행의 미식 여행을 지켜본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레레는 다니엘레, 마테오와 한국 여름의 맛을 경험한다. 2023년 첫 한국 여행 뒤 한식에서 받은 영감을 자신의 요리에 담았던 레레는 더 많은 한국 미식과 조리 기술을 배우겠다는 마음으로 재방문했다.

윤남노는 한국 도착 직후 이어진 이탈리아 셰프들의 ‘차차차 코스’를 지켜본다. 회와 특수부위 고기, 국밥을 10시간 동안 즐긴 일행을 보며 자신도 저렇게는 먹기 어렵다며 놀라워한다.
윤남노는 파브리와 친한 인연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파브리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예약부터 해녀 섭외까지 레레 일행의 요청을 해결한 뒷이야기를 전한다.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사람들이 음식 맛에 엄격한 편이라고 설명한다. 이탈리아 셰프들이 한식을 먹으며 손동작으로 맛을 표현하자, 알베르토는 평소보다 반응이 크다며 놀라워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37회 방송시간은 16일 밤 8시 30분이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