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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풍자, ‘또간집’ 비하인드 (라스)

이다미 기자
2026-07-15 13: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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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방송인 풍자가 33kg 감량 후 겪은 비하인드 스토리와 슬럼프 극복기, 그리고 웹예능 ‘또간집’ 광고 논란에 대한 솔직한 해명을 전한다.

오늘(15일) 방송인 풍자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33kg 감량 후 4XL에서 XL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한다. 오늘(15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하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풍자는 이날 무려 33kg을 감량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지만, 어렵게 다이어트에 성공하고도 또다시 ‘대식가’ 특집에 섭외됐다며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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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라스) 


풍자는 살이 빠진 모습을 본 일부 구독자들이 “초심을 잃었다”라며 과거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힌다. 또한 감량한 모습을 남기기 위해 프로필 촬영 전 3일간 굶었던 비하인드와, 보정 오해를 피하고자 움직이는 영상으로 결과물을 남긴 남다른 자신감도 드러낸다.

가족여행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풍자는 가족과 3박 4일 동안 여행을 다녀온 뒤 무려 6kg이 증가했다며, “피눈물 흘리며 감량한 33kg도 40일이면 돌아갈 수 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감량 후 건강검진에서는 고지혈증과 지방간 등이 사라지고 ‘올 퍼펙트’ 결과를 받았다며 뿌듯함을 전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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