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하정이 ‘퍼펙트 라이프’에서 딸과 함께 떠난 여름휴가 일상을 공개한다.
빵부터 닭갈비, 감자전, 만두, 볶음밥까지 이어지는 먹방 풀코스를 선보이는 가운데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도 밝힌다.
이하정은 여행길 차 안에서 빵을 먹으며 먹방의 시작을 알린다. 가평에 도착한 뒤에는 닭갈비에 감자전과 만두를 곁들이고 볶음밥까지 맛보며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볶음밥을 먹던 이하정은 “사람은 아무리 배가 불러도 밥이 들어가야 한다”고 말하고, 이를 들은 배우 신승환은 “오늘 명언 하나 나왔다”며 감탄한다.

먹방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하정은 딸과 물놀이를 마친 뒤 아이스크림을 즐기고, 저녁에는 삼겹살과 차돌 된장찌개까지 먹으며 쉴 틈 없는 식사를 이어간다.
이하정이 다양한 음식을 마음껏 즐기면서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건강 관리 비결도 이날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이하정은 “딸이 평소 가족들을 관찰하고 적재적소에서 잔소리해(?) 남편이 딸에게 꼼짝 못 한다”고 전해 딸과 ‘58세 늦둥이 아빠’ 배우 정준호의 관계를 궁금하게 했다.
이하정은 “남편이 밖에서 에너지를 다 쓰고 집에 들어오면 딸이 ‘아빠 사람 좀 그만 만나고 집에서 나랑 놀아줘야지!’라고 한다”면서 딸이 “아빠! 더 나이 들기 전에 나랑 놀아야지!” 한다며 8살 답지 않은 딸의 남다른 통찰력(?)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늦둥이 아빠 정준호를 꼼짝 못 하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딸의 잔소리도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방송인 이하정이 딸과 함께한 일상은 오늘(15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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