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놀러코스터'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는다.
이날 네 사람은 롤러코스터 14개를 보유한 독일의 한 테마파크를 찾아 다양한 어트랙션을 체험한다.
특히 세계 최초 105도 런치 발사 구간을 비롯해 에어타임과 인버전 요소를 갖춘 신형 롤러코스터가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최신 기술이 적용된 어트랙션을 직접 체험하는 멤버들의 반응도 공개될 예정.
테마파크 내 이색 식당도 눈길을 끈다. 레일을 따라 음식이 이동하고 360도 루프를 거쳐 테이블까지 전달되는 '롤러코스터 식당'이 소개되며 색다른 볼거리를 전한다.
한편 놀이공원 투어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최강록은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인다. 여러 대형 롤러코스터를 경험하며 스릴에 익숙해진 그는 "이젠 식당도 내일 바로 창업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기상 악화라는 최대 위기 속에서 펼쳐질 4인방의 좌충우돌과 레전드 롤러코스터의 향연은 오늘(26일) 밤 9시 10분 MBC ‘놀러코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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