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한다감이 47세에 시험관 첫 시도로 첫아이를 임신한 비결을 공개한다. 2년간의 관리 과정부터 냉동 난자 비하인드, 남편의 변화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어 한다감은 임신을 위해 2년간 몸의 순환 관리와 등산, 6개월간의 불경 필사 등으로 몸과 마음을 다스렸다고 털어놓는다. 철저한 준비 끝에 시험관 첫 시도 만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30대 때 보관해 둔 냉동 난자를 사용하지 않고 신선 배아로 임신했다는 사실을 밝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입덧 없는 건강한 근황과 함께 임신 후 분리수거와 설거지를 군말 없이 해내는 ‘예스맨’ 남편의 변화, 과거 드라마에서 딸로 출연한 김유정에게 모성애를 배웠던 비하인드까지 방출한다.
예비 엄마 한다감의 감동적인 이야기는 MBC ‘라디오스타’ 방송시간인 7월 2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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