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는 편중된 사랑 속에 극심한 공격성을 보이는 믹스견 또순이가 등장한다. 강형욱도 당황한 역대급 공격성의 원인과 솔루션이 공개된다.

입마개를 한 상태에서도 공격성을 멈추지 않는 또순이의 모습을 본 강형욱은 “한국에서 보기 쉽지 않은 공격성”이라며 “못 보겠다”고 고개를 돌려 현장의 긴장감을 더했다.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파헤치는 솔루션 프로그램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방송시간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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