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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게임X’ 리바이벌 매치 돌입

윤이현 기자
2026-08-06 09: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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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게임X’, 리바이벌 매치 돌입 (제공: 웨이브)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가 탈락 팀 플레이어들의 ‘리바이벌 매치’x에 본격 돌입한다. 
 
오는 7일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제작 모스트267) 7회에서는 ‘팀전’이 종료되고 ‘개인전’ 체제로 전환된다는 공식 발표에 플레이어들이 충격에 빠지며 또 한번의 변화가 찾아왔다. 

이와 함께 ‘팀 대 팀’ 데스매치에서 첫 번째로 탈락한 P2 팀 하승진·윤비·이진형과 두 번째 탈락 팀인 C(챌린저) 팀 김유현·김경훈·김남희·강지후가 한자리에 모여 ‘개인전 합류’를 위한 ‘리바이벌 매치’에 돌입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앞서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와 데스매치 후, P1, P3, R(루키) 팀만이 생존해 저택에 남게 된 가운데, 플레이어들은 다음 라운드부터 ‘팀전’이 끝나고 ‘개인전’으로 전환된다는 공지를 전달받는다. 이후 예상치 못한 플레이어들이 메인홀에 모습을 드러내자 기존 생존 플레이어들은 “뭐야? 어떻게 된 거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알고 보니 앞서 탈락한 P2 팀과 C 팀은 외부 생존지에서 생존을 이어가며 또 한 번의 기회를 기다리고 있던 상황. 하승진은 “갑자기 보너스 인생을 살게 됐다”며 안도하고, 강지후 역시 예상치 못한 재도전 기회에 기쁨을 드러낸다. 

이후 탈락자 7인은 개인전 재합류를 건 ‘리바이벌 매치’에 돌입한다. 과연 벼랑 끝 승부를 뚫고 저택으로 돌아올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한편, ‘피의 게임X’는 5주 연속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및 시청 시간 1위에 오르며 매주 역대 시리즈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7회는 오는 7일 오전 11시 오직 웨이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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