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실화탐사대’가 의정부 일가족 사망 사건을 재조명한다.
제작진이 확인한 사건 현장에는 단순 극단적 선택으로 보기 어려운 혈흔들이 주방과 안방, 베란다 곳곳에 남아 있었다. 또한 부부가 추락하기 5시간 전 주민들을 깨울 정도의 여성 비명과 소란이 있었으나 출동한 경찰이 소리의 출처를 찾지 못하고 돌아간 사실이 드러났다.
여기에 아내의 시신 상태와 복장이 투신 당시 상황과 맞지 않는다는 제보까지 더해져 충격을 준다. 범죄 심리 전문가들과 함께 사건 전후를 다룰 MBC ‘실화탐사대’에서 그 진실을 확인할 수 있다.
MBC ‘실화탐사대’의 방송시간은 오늘(6일) 목요일 밤 9시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