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라면 부부 아내의 폭행 주장의 반전과 쓰레기 더미 속 충격적인 양육 환경이 드러났다.
특히 쓰레기 더미 방치로 인해 아이들이 5일간 등교하지 못해 긴급 신고까지 접수된 양육 실태가 공개되어 서장훈 소장의 강한 일침을 받았다. 심층 상담에서는 아내의 외로움과 유년기 결핍이 이혼이 아닌 남편의 사랑을 원했던 진심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샀다.

이어 새롭게 등장한 ‘쪼잔 부부’는 아이에게 질투를 느끼며 서슴없이 철부지 행동을 이어가는 남편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답답함을 유발했다. 두 사람이 이혼을 언급하게 된 결정적 사건이 예고되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쪼잔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23기 부부들의 심리생리검사 결과는 20일(목) 밤 10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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