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가 한국어가 공식 언어로 초청된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 현장을 찾는다. 캐나다 멍크턴의 초대형 햄버거 도전과 프랑스 쏘의 라벤더 여행도 공개한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21회에서는 캐나다 멍크턴과 핼리팩스, 프랑스 아비뇽과 쏘, 중국 베이징의 핫플레이스를 둘러보는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톡파원은 직접 추천하는 현지 맛집을 찾아 초대형 햄버거 먹기에도 도전한다. 소고기 패티와 감자튀김의 무게가 각각 2.3㎏에 달하며, 1시간 안에 모두 먹으면 약 12만원 상당의 음식값이 면제된다. 지금까지 성공자는 단 한 명으로 알려져 도전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톡파원 25시’ 프랑스 편에서는 매년 7월 도시 전체가 거대한 극장으로 변하는 아비뇽을 찾는다. 특히 올해 아비뇽 페스티벌에서는 아시아 언어 최초로 한국어가 공식 초청 언어로 선정돼 현지에서 다양한 한국 공연 예술이 소개됐다.
프랑스 톡파원은 도시 곳곳에서 한국어와 한국 공연을 만날 수 있는 축제 현장을 직접 둘러본다. 이어 근교 소도시 쏘로 이동해 보랏빛 라벤더가 펼쳐진 농장을 체험하고 피크닉을 즐기며 현지의 여름 풍경을 전한다.
‘톡파원 25시’는 캐나다의 이색 먹거리부터 아비뇽을 물들인 한국어, 프랑스 소도시의 라벤더 풍경까지 다채로운 여행을 선보인다.
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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