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추적자 설록’ 6회에서는 장항준과 장현성이 출연해 정조의 비밀 편지와 생체 실험 기밀문서를 조명한다.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한 장현성은 장항준을 향한 재치 있는 디스로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면서도, 자녀들 이야기로 이어지자 미래 사돈을 예약했던 비하인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조선의 왕 정조가 남긴 반전의 편지와 역사 속 끔찍한 기밀 프로젝트의 전말이 밝혀질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 방송시간은 오늘 8월 18일 화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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