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숨은 맛집이 자리한 서울 응암동의 골목부터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신박한 아이디어까지 다양한 현장을 소개한다. ‘대한민국 다 담다’, ‘UDT’, ‘HOT 24’ 코너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UDT] <숨은 맛이 가득한 동네, 응암동 편>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 위치한 다양한 음식점을 찾아 동네 곳곳에 숨어 있는 맛을 소개한다.
먼저 응암동의 한 음식점에서는 정겨운 분위기와 함께 다양한 한식 메뉴가 소개됐다. 오래된 동네 식당의 분위기를 간직한 곳으로 알려졌으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친숙한 음식들이 메뉴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응암동에 위치한 한 생선구이 전문점에서는 화덕에 구워낸 생선 요리가 대표 메뉴로 꼽힌다. 고등어구이, 임연수구이, 갈치구이 등 다양한 생선구이 메뉴가 알려졌으며, 화덕에서 구워내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한 생선의 맛을 강조하는 곳으로 소개됐다. 응암동의 한 순대 전문점에서는 순대를 비롯해 돼지국밥과 순댓국 등 든든한 한 끼 메뉴가 소개됐다. 순대국, 돼지국밥, 모둠순대 등이 대표 메뉴로 알려졌으며, 진한 국물과 푸짐한 건더기를 앞세운 음식으로 동네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으로 전해졌다.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 일상 속 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찾아본다.
뜨거운 햇볕을 피하고 체감온도를 낮추기 위해 등장한 색다른 방법부터 생활 속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무더위를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보내기 위한 사람들의 모습을 살펴본다. 더운 날씨에 맞춰 새롭게 등장한 제품과 아이디어, 현장에서 직접 활용되는 다양한 방법도 소개될 예정이다. 단순히 더위를 피하는 것을 넘어 일상 속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고안된 신박한 방법들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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