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톡파원 25시’에서 다니엘의 득녀 소식과 함께 1995년 일본 지하철 사린 테러를 일으킨 사이비 종교 옴진리교의 전말을 다룬다.

이어 ‘썬킴의 썰사(史)’ 코너에서는 1995년 지하철 사린 가스 테러를 일으킨 옴진리교의 행적을 추적한다. 한국 예능 최초로 피해자들을 돕다 살해당한 사카모토 쓰쓰미 변호사의 동료를 직접 만나 사건의 전말을 조명한다. 이 외에도 독일 기센과 미국 미네소타주의 한국어 마을 ‘숲속의 호수’도 소개된다.
충격적인 역사와 감동이 어우러질 JTBC ‘톡파원 25시’ 방송시간은 24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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