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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옴진리교 사린 테러 추적

이다미 기자
2026-08-21 14: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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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옴진리교 사린 테러 추적 (제공: JTBC)


JTBC ‘톡파원 25시’에서 다니엘의 득녀 소식과 함께 1995년 일본 지하철 사린 테러를 일으킨 사이비 종교 옴진리교의 전말을 다룬다.

24일(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22회에서는 오랜만에 출연한 다니엘이 득녀 소식을 전하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낸다. 유튜브 100만 구독자 달성 때보다 높은 인기를 실감 중이라는 육식맨의 근황도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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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옴진리교 사린 테러 추적


이어 ‘썬킴의 썰사(史)’ 코너에서는 1995년 지하철 사린 가스 테러를 일으킨 옴진리교의 행적을 추적한다. 한국 예능 최초로 피해자들을 돕다 살해당한 사카모토 쓰쓰미 변호사의 동료를 직접 만나 사건의 전말을 조명한다. 이 외에도 독일 기센과 미국 미네소타주의 한국어 마을 ‘숲속의 호수’도 소개된다.

충격적인 역사와 감동이 어우러질 JTBC ‘톡파원 25시’ 방송시간은 24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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