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우민이 김혜준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특별한 하루를 준비하며 본격적인 직진에 나선다.
이찬은 12년 동안 변함없이 자신을 사랑해준 팬 남다름을 각별하게 여기고 있던 만큼 “너를 더 알아가고 싶다”고 진심을 고백했다. 그러나 남다름은 이찬을 오랜 동경의 대상으로 여길 뿐 이성으로는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던 상황. 게다가 데이트마다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았던 만큼 이찬은 남다름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기 위해 본격적인 공략에 나선다.
이에 이찬은 남다름 맞춤형 데이트 풀 코스를 준비하며 팬과 가수가 아닌 이성 대 이성으로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남다름의 일일 맵시가꿈이가 되어 어울리는 옷을 선물하는 것은 물론, 패션 마케터로서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미국으로 가자는 제안까지 건네며 오직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남다름의 마음을 흔든다.
남다름은 최애와의 연애라는 로망과 패션 마케터로서의 자아실현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이찬의 매혹적인 제안에 깊은 생각에 잠긴다. 이찬을 만나는 동안 녹록지 않은 현실을 직접 경험한 데다, 남다름의 마음에는 늘 자신의 곁을 지켜줬던 강하기(강훈 분)가 어느샌가 조금씩 자리 잡고 있기 때문. 과연 최애의 직진 플러팅에 대한 남다름의 대답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팬과 가수에서 이성 대 이성으로 서로를 마주한 김혜준과 차우민의 관계 변화 다음 스텝이 펼쳐질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7회는 오늘(24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