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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3기 광수, 여자 손잡기

이다미 기자
2026-09-02 09: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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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3기 광수, 여자 손잡기 (제공: SBS Plus·ENA)


SBS Plus·ENA ‘나는 솔로’ 33기에서는 ‘갈비뼈 포옹’을 원하는 순자부터 ‘스터디 카페’를 언급한 광수의 12년 만의 손잡기 미션, 영철의 박력 넘치는 물놀이 데이트, 영자의 잠수 연애 패턴 고백까지 펼쳐진다.

2일(수) 밤 10시 30분 ‘나는 솔로’ 방송에서는 각자 꿈꿔온 데이트를 실현하는 33기 모솔남녀의 모습이 그려진다. 순자는 “갈비뼈가 으스러지게 포옹하고 싶다”는 화끈한 솔직함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고, 광수는 “스터디 카페 데이트”라는 독특한 로망을 고백했다. 특히 광수는 랜덤 데이트 상대와 손을 잡자 얼어붙으며 “12년 만에 여자 손을 잡아본다”고 고백해 MC 데프콘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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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나솔) 


영철은 물놀이 데이트 중 돌길이 나오자 상대를 덤덤히 어부바하며 소방관다운 박력을 발산했고, 영자는 “상대가 마음을 표현하면 싫어져서 잠수를 탔다”는 특이한 연애 패턴을 털어놓아 송해나의 탄식을 자아냈다.

33기 모태솔로들의 다채로운 로망 데이트가 펼쳐질 ‘나는 솔로’ 방송시간은 오늘 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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