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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라이머 소개팅룩

이다미 기자
2026-09-11 1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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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라이머가 '신랑수업2'에서 한해·그리·전웅에게 집과 소개팅룩을 평가받는다. 

래퍼 겸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가 '신랑수업2'에서 소속 아티스트 한해, 그리, 전웅에게 소개팅 준비 상태를 점검받는다. 파격적인 패션에는 혹평이 이어졌지만, 직접 만든 집밥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11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신입생 라이머의 싱글 하우스가 공개된다. 한해, 그리, 전웅은 대표의 결혼을 돕기 위해 만든 '대장부' 모임의 일원으로 라이머 집을 찾는다. 세 사람은 '반드시 장가 보낸다'는 문구가 적힌 화분을 선물하며 집 상태 점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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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라이머의 집은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으나, 안방 가구와 화려한 벽지를 본 세 사람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한해는 집 전체가 노란 분위기라며 여성의 손길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솔직한 의견을 전한다.

라이머는 칼각으로 정돈한 드레스룸을 공개한 뒤, 자신의 취향을 담은 소개팅룩을 차례로 선보인다. 그러나 동생들은 “이건 나쁘다”, “데킬라를 파는 아저씨 같다”는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신랑수업2'에서 라이머는 여자친구를 집에 초대한 상황을 가정한 콩트도 펼친다. 그는 전완근을 드러내며 능숙하게 요리했고, 집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 먹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한해, 그리, 전웅은 요리에 집중하는 라이머의 모습을 보고 매력적이라며 호응한다.

'신랑수업2' 337회 방송시간은 11일 밤 9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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