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스센스:B사이드'(식스센스 비사이드)에 등장한 이태원 인도식당이 관심을 받고 있다. 200여 가지가 넘는 메뉴를 갖춘 곳으로 소개되며 플레인도사와 기로스 등 다양한 음식을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B사이드’에서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 정준하, 최예나가 음식에 진심인 사장들의 식당을 찾아 가짜를 가려내는 추리에 나섰다. 방송에서 소개된 식당 가운데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에 위치한 인도식당도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다양한 국가의 음식 문화가 공존하는 이태원 특성에 맞춰 인도식 요리를 폭넓게 선보이는 곳으로 소개됐다.

해당 식당은 200여 개가 넘는 메뉴를 갖춘 곳으로 알려졌으며, 익숙한 인도 요리부터 현지식 메뉴까지 폭넓게 구성된 점이 특징으로 언급됐다. 대표 메뉴로는 플레인도사와 기로스 등이 소개됐다.
플레인도사는 쌀과 렌틸콩을 발효한 반죽을 얇게 구워내는 남인도식 음식이다.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카레나 소스와 곁들여 먹는 방식으로 알려졌다. 기로스는 고기를 향신료와 함께 구워 빵이나 채소 등과 곁들이는 음식으로, 인도식 메뉴와 함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소개됐다.
한편 방송에서는 비비가 새 멤버로 합류해 기존 멤버들과 호흡을 맞췄다. 음식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정준하도 추리에 참여하면서 식당의 특징을 세심하게 살피는 모습이 펼쳐졌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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