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가 2주 연속 결방한다.
27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는 이날 방송되지 않았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주요 경기 중계가 이어지면서 정규 방송이 한 주 더 쉬어가게 됐다.
이날 SBS에서는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 한일전이 중계됐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일본과 맞붙은 결승에서 3-1로 승리하며 아시안게임 5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스타들의 일상과 어머니들의 관찰을 함께 담아내는 SBS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결방 이후 방송에서는 김승수와 송종호가 함께하는 ‘미우새’표 합숙맞선이 예고돼 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아시안게임 중계로 2주 연속 결방했으며, 오는 10월 4일 일요일 방송을 통해 다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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