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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늑시2’ 이식증·식분증 비숑 프리제 사연

이다미 기자
2026-09-29 09: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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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늑시2’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 이식증과 식분증을 겪는 비숑 프리제의 사연이 공개된다. 

내일(30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36회에서는 이식증과 식분증을 겪는 10개월 비숑 프리제 ‘망고’와 엄마견 ‘자몽’의 반전 사연이 펼쳐진다.

생후 10개월 망고는 넘치는 체력과 먹성을 자랑하지만 가구, 벽지, 배변 패드, 배설물까지 먹는 이식증·식분증 증상과 외부인의 발을 무는 문제 행동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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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늑대의 시간2


망고의 영상과 반응을 유심히 살피던 강형욱은 “망고가 영재 느낌이 난다”고 평가해 보호자들을 기대하게 만든다.

하지만 엄마견 자몽과 망고 사이에 심상치 않은 상황이 벌어진다. 모녀의 행동을 보던 강형욱은 “영재 취소하겠다”고 선언하고, MC 김성주 역시 “싸움꾼으로 확인됐다”고 말해 보호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낸다.

강형욱이 평가를 번복한 이유와 문제 행동의 본질적인 해법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강형욱의 명쾌한 솔루션이 그려질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의 방송시간은 30일 수요일 밤 10시다.

사진 제공 : 채널A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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