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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충전해줘’ 채수빈 “로코 캐릭터에 국한될까 출연 망설여”

이다미 기자
2026-10-01 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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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충전해줘


‘나를 충전해줘’ 채수빈이 출연 계기를 전했다.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서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박수원 감독, 김영광, 채수빈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채수빈은 “오래 연기를 하고 싶은 욕심에 혹시나 로맨스라는 장르에 국한되어 다른 장르를 도전하면 못 하면 어떡하지라는 고민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많은 분들이 함께 만드는 작품이기에 설득당해 출연을 결심하고 그 이후에는 후회하지 않고 즐겁게 촬영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나를 충전해줘’는 9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 : bnt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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