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가 3주간의 결방을 깨고 오는 10일 대망의 ‘95 서울가요제’ 프로젝트로 돌아온다.
‘사랑일뿐야’를 부른 참가자는 독보적인 목소리를 뽐내며 귀를 사로잡았다. 레전드의 참가를 기대하는 댓글 반응이 이어졌다. ‘내 사랑 내 곁에’를 소파 위에서 부른 남성 참가자와, 하얀 원피스를 입고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소화한 여성 참가자도 추리 욕구를 자극했다.

네티즌들은 “설마 이소라?”, “미나미 목소리가 들리는데?”, “한로로 같기도?”, “존박? 고경표?” 등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앞서 ‘’80s 서울가요제’에서는 이적과 이준영이 ‘공동 대상’을 수상했다. 네티즌들은 “90년대는 찐 황금기지”, “가요제 기다리고 있었다”라고 반응을 보여, 어떤 참가자들이 ‘’95 서울가요제’를 꾸밀지 이목이 주목된다.
사진 제공: MBC ‘놀면 뭐하니?’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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