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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태항호, 차지연 비서 된다

정혜진 기자
2026-10-19 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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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태항호, 차지연 비서 된다 (출처: 미스틱액터스)

 
배우 태항호가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 합류한다.

차지연이 맡은 백현주의 비서 전형구로 분해 현실감 있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의 음식과 사연을 그리는 드라마다.

태항호는 극 중 평연미디어 대표 백현주(차지연 분)의 비서 전형구 역을 맡는다. 전형구는 백현주의 곁에서 각종 지시를 수행하며 상사의 눈치를 살피는 인물이다. 태항호는 특유의 생활감 있는 연기로 캐릭터의 현실적인 면모를 살리며 극에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태항호는 드라마 ‘개소리’, ‘메리킬즈피플’, 영화 ‘신의 악단’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여 왔다.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태항호가 이번 ‘파이널 테이블’에서는 전형구라는 캐릭터를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태항호가 출연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24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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