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예빈이 사진 촬영 구도를 둘러싼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강예빈은 영상과 함께 “얼굴 길이랑 다리 길이가 똑같잖아”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첫 번째 영상에서는 발끝 쪽 여백이 더 많고, 두 번째 영상에서는 머리 위 여백이 더 많다는 점을 비교하며 촬영 구도에 따라 비율이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카메라를 아래에서 찍는다고 다리가 길어지는 것이 아니라 얼굴만 길어질 수 있다며, 카메라 각도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카메라를 발끝에 맞추고 머리 위쪽에 여백을 두는 방법을 소개했다.
영상 공개 후 누리꾼들은 “처음 영상은 보고 소름이 돋았다”, “너무 웃기다”, “진짜 교육이 필요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예빈은 댓글에 직접 답하며 “너무 공포스러웠다”, “금방 배울 수 있다”는 말로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강예빈은 촬영 구도 교육 전후의 차이도 공개했다. 교육 전 영상에서는 얼굴과 다리의 비율이 어색하게 담겼지만, 교육 후에는 다리가 길고 머리가 작아 보이는 구도로 달라져 웃음을 더했다. 사진 한 장에도 촬영자의 각도와 여백 설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유쾌하게 보여준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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