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가 수도권 가구 시청률 5.9%, 2054 시청률 3.8%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주간 예능 1위 왕좌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9%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6.8%까지 치솟았다.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도 3.8%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특히 10월 3주 주간 2054 시청률에서도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3주 연속 정상을 지켜, 경쟁력을 입증했다.
구성환은 오토바이 면허시험장에서 만난 26살 차 동생 박태환 군과 특별한 ‘식도락 라이딩’을 즐겼다.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갓생’을 살고 있는 동생을 위해 피자와 파스타, 도넛과 카페까지 코스를 준비한 것.
특히 두 사람은 버킷리스트였던 번지점프에 성공하며 추억을 만들었다. 구성환은 “스물여섯 살 차이가 나지만 중요치 않았다. 많은 에너지를 받고 오는 여행”이라며 진심을 전했다.
‘무지개 대표 빵돌이’ 서범준은 ‘빵의 도시’ 대전에서 빵지순례를 펼쳤다. 45인승 버스를 가득 채운 빵지순례자들과 함께 빵집을 누비며 한정판 에그타르트를 사수하기 위해 달리기까지 불사한 열정이 웃음을 자아냈다. 보냉백을 빵으로 가득 채우고 ‘빵정’까지 나눈 서범준은 “역시 빵은 옳았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MBC ‘나 혼자 산다’의 다음 방송시간은 23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이다.
사진 제공 : MBC ‘나 혼자 산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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