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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D-1, 관전포인트

정혜진 기자
2026-10-23 0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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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D-1, 관전포인트 (출처: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대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배경으로,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펼치는 화려한 음식과 사연을 담은 드라마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배우들의 호흡부터 경연 프로그램을 접목한 구성, 인물들의 인생사까지 작품을 즐길 세 가지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Dish 1. 애피타이저 – 남녀노소 모두가 믿고 보는 배우들과 감독의 환상적인 조화!

‘파이널 테이블’은 남녀노소 모두가 믿고 보는 배우들과 감독의 환상적인 조화를 예고하고 있다. 먼저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로열 패밀리’ 등 트렌디한 연출로 사랑받았던 김도훈 감독이 극본과 연출을 맡아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완성한다.

여기에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의 핵심 인물들로 분할 배우 안효섭(강한 역), 홍화연(최송이 역), 장률(차우진 역), 정유진(선정원 역)의 변신에도 이목이 쏠린다. 이들은 각각 셰프 강한과 레스토랑 오너 최송이, 그리고 셰프 차우진과 총괄 프로듀서 선정원 역으로 분해 인물들의 감정선과 다채로운 관계성을 그려낼 예정이다. 이에 김도훈 감독과 배우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함께 만들어갈 미식의 세계가 기대되고 있다.

Dish 2. 메인 – 드라마와 서바이벌 쇼의 이색 결합! 이색 시제와 화려한 음식의 향연!

또한 드라마와 서바이벌 쇼의 이색 결합과 이제껏 본 적 없는 음식의 향연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극 중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은 전 세계에서 모인 셰프들이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가리기 위해 경쟁을 펼치는 프로그램. 라운드마다 시제가 새롭게 주어지며 셰프들은 이 시제에 맞춰 자신의 특색을 살린 요리들로 심사를 받게 된다.

특히 라운드가 진행될 때마다 서바이벌 쇼에서 볼 수 있었던 인터뷰, 준비 과정 등의 장면들이 경연 프로그램 특유의 속도감과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이에 ‘파이널 테이블’ 속 내로라하는 일류 셰프들이 고심 끝에 만들어낼 음식들과 지상 최대 요리 서바이벌 쇼의 화려한 볼거리가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

Dish 3. 디저트 – 치열한 경쟁 속 서서히 드러날 셰프들의 각양각색 인생사!

그런가 하면 요리 서바이벌에 참여한 셰프들의 각양각색 사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은둔의 요리 고수 강한(안효섭 분)은 세계 각국의 레스토랑을 돌아다니며 명성을 떨치고 있지만 개인사는 모두 베일에 가려져 있는 인물. 그런 강한이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오너 최송이(홍화연 분)를 만나 요리 서바이벌에 출전하면서 비밀에 싸여 있던 과거사도 드러난다.

이와 함께 서바이벌이 진행되는 동안 셰프들의 인생사도 하나둘씩 밝혀지기 시작한다. 요리를 통해 자신의 상처를 극복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로지 부귀영화만을 위해 음식을 만드는 사람도 나타나는 것. 승자와 패자가 극명하게 갈리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자신의 삶을 요리해갈 셰프들의 여정이 기다려지고 있다.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와 일류 셰프들의 자존심 싸움, 그리고 가슴 뭉클한 사연까지 엿볼 수 있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24일(토)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국내에서는 디즈니+, 해외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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