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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이선민, 코드쿤스트 집 주방 접수 (나혼산)

허정은 기자
2026-10-23 13: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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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이선민, 코드쿤스트 집 주방 접수 (나혼산) (제공: 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이선민이 코드쿤스트의 집을 찾아 벌크업을 위한 ‘밥도둑 식단’ 만들기에 나선다.

오늘(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의 초대를 받은 이선민이 직접 준비한 식재료로 요리를 선보이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선민이 코드쿤스트의 주방에 들어선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코드쿤스트는 “운동한 곳과 집이 가까워 초대를 했다”라며, 지금 살고 있는 집에 무지개 회원을 초대한 것은 처음이라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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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이선민, 코드쿤스트 집 주방 접수 (나혼산) (제공: MBC ‘나 혼자 산다’)


코드쿤스트의 집에 들어서선 이선민은 반려묘 ‘시루’의 입국심사(?)를 받는다. 코드쿤스트는 예상과 다른 ‘시루’의 반응에 “원래 이러지 않는데..”라며 놀란다. 코드쿤스트는 뒤늦게 그 이유를 깨닫고 웃음을 터뜨리는데,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또한 이선민은 코드쿤스트의 벌크업을 위한 ‘밥도둑 식단’ 식재료를 준비해 와 눈길을 모은다. 자연스럽게 주방을 내준 코드쿤스트는 이선민 셰프의 일일 보조로 변신한다. 요리를 위한 기본 양념들을 찾던 이선민은 열악한(?) 주방 컨디션에 당황한다.
 
이에 머쓱한 코드쿤스트는 “괜찮지 않나?”를 연발해 폭소를 안긴다. 쉽지 않은 주방에서 이선민이 만들어 낸 ‘밥도둑 식단’ 메뉴는 무엇일지, 또 코드쿤스트의 입맛을 사로잡았을지 기대가 쏠린다.
 
그런가 하면 코드쿤스트가 전현무, 박지현에 이어 ‘이선민 꾸미기’에 도전한 모습도 공개된다. 앞서 이선민의 스타일 취향을 파악한 코드쿤스트는 옷방까지 오픈하는데, 과연 ‘이선민 꾸미기’의 결과(?)는 어떨지 본방송을 궁금케 한다.
 
한편 코드쿤스트를 위한 ‘이선민 표 밥도둑 메뉴’는 오늘(23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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