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박투어’ 김준호가 베트남 다낭에서 초호화 독채 숙소를 공개한다. 김대희,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와 함께 관광 비수기를 활용한 가성비 여행에 나선다.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채널S ‘니가 내라! 독박투어’에서는 다섯 멤버가 베트남 다낭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홍인규 역시 항공료 부담이 적어 가족 여행에 좋겠다고 말한다. 이에 김준호는 “숙소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럭셔리한 곳으로 잡았다”며 기대감을 높인다.
여행에 앞서 홍인규의 달라진 외모도 화제가 된다. 앞선 백두산 천지 여행에서 장동민에게 머리를 짧게 깎인 그는 농구복을 입고 등장한다.
홍인규는 “강백호 스타일로 입고 왔다”며 만화 ‘슬램덩크’ 속 캐릭터를 언급한다. 김대희와 장동민은 중학생 농구부 선수 같다며 그의 동안 외모에 놀라워한다.
홍인규는 “짧게 이발하니까 아내가 정말 좋아한다”고 밝힌다. 유세윤은 “어쩜 이렇게 피부가 탱탱하냐”며 부러워하고, 김대희도 “47세라니 말도 안 된다”고 거든다.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멤버들이 거실에 모이자 김준호는 각자의 행동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그는 “발가벗고 있으니까 각자의 성향이 나오는구먼”이라며 운동에 집중하는 유세윤과 전략을 짜는 장동민의 차이를 짚어 웃음을 안긴다.
‘니가 내라! 독박투어’는 베트남 다낭에서 펼쳐지는 다섯 멤버의 여행과 독박 경쟁을 선보일 예정이다.
채널S ‘니가 내라! 독박투어’ 첫 회는 오는 31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제공=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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