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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뭉쳤는데” 유연석·서현진 ‘라이어’ 시청률 1%대

이반지 기자
2026-11-04 11: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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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뭉쳤는데, 유연석·서현진 ‘라이어’ 1%대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 주연의 MBC 드라마 ‘라이어’가 2회 연속 1%대 시청률에 머물렀다.

지난달 30일 첫 방송된 ‘라이어’는 1회에 이어 2회에서도 시청률 1.9%대를 기록했다. 두 배우가 약 10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았지만, 초반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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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뭉쳤는데, 유연석·서현진 ‘라이어’ 1%대


극 중 유연석은 범죄 혐의를 받는 심장외과 전문의 민준호를, 서현진은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강지선을 연기한다.

서로 다른 기억을 진실이라고 믿는 두 사람의 대립이 이어지는 가운데, 거짓말 탐지기 검사에서 준호의 진술은 진실, 지선의 진술은 거짓이라는 결과가 나오며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한편 ‘라이어’가 향후 전개를 통해 시청률 반등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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