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김호영과 새로운 예능에서 만난다. 두 사람은 유튜브 신규 프로그램 ‘다해봄’을 통해 다양한 체험에 도전하며 유쾌한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분야를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과 함께 출연자들의 솔직한 반응,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등을 담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송해나와 김호영이 함께 출연한다. 꾸밈없고 털털한 성격의 송해나와 밝은 에너지, 능숙한 소통으로 알려진 김호영이 만나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두 사람이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며 주고받는 대화와 남매를 연상시키는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관전 포인트다. 특히 낯선 상황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두 사람의 입담이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본편 공개에 앞서 지난 29일에 공개된 티저 영상 역시 두 사람의 남다른 호흡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송해나는 최근 방송 활동은 물론 다양한 패션 및 브랜드 프로젝트를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의 MC로 꾸준히 활약하며 특유의 솔직한 공감과 현실적인 연애 코멘트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2’와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친근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모델로서의 전문성은 물론 예능 MC로서도 탄탄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송해나는 패션 및 브랜드 프로젝트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송해나와 김호영이 함께하는 ‘다해봄’은 오늘 5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무사안착’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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