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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마불4’ 빠니보틀·규현, 탱크 질주

서정민 기자
2026-11-09 08: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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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마불 세계여행4’ 빠니보틀과 규현이 탱크를 타고 대지를 질주한다. 곽튜브와 장동윤에게는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오고, 원지와 천우희는 여행 도중 의문의 존재와 마주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ENA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4’ 4회에서는 빠니보틀·규현, 곽튜브·장동윤, 원지·천우희의 2라운드 여행이 이어진다.

앞서 방송된 3회는 전국 시청률 1.6%, 분당 최고 시청률 2.5%를 기록했다. 특히 천우희가 칠성산 사다리에 도전하는 장면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

공개된 4회 예고 영상에서는 세 팀이 각기 다른 여행을 이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탱크를 이용한 체험부터 새로운 목적지 탐방까지 다양한 상황이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빠니보틀과 규현으로 구성된 '빠규 팀'은 탱크를 타고 넓은 대지를 가로지른다. 두 사람은 거침없이 달리는 탱크에 올라 색다른 경험에 나선다.

특히 "파이어!"라는 외침과 함께 긴박한 상황이 펼쳐진다. 예고 영상 말미에는 이를 지켜본 곽튜브가 깜짝 놀라는 모습까지 등장해 두 사람의 여행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높인다.

곽튜브와 장동윤의 '동곽내기 팀'은 장동윤의 넘치는 열정으로 쉴 틈 없는 일정을 이어간다. 앞서 적극적인 여행 태도를 보여준 장동윤은 이번에도 새로운 목적지를 향해 거침없이 움직인다.

반면 곽튜브는 장동윤의 에너지를 따라가기 벅찬 모습을 보인다. 동갑내기 두 사람의 상반된 여행 스타일이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그러나 의욕적으로 여행을 이끌던 장동윤에게도 뜻밖의 위기가 찾아온다.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장동윤마저 멈칫하면서 두 사람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이 모인다.

원지와 천우희의 '천원짜리 팀'은 새로운 트렌드를 찾아 나선다. 이동 중 천우희는 "근데 여기 맞아…?"라며 목적지에 의문을 드러낸다.

이어 두 사람은 예상하지 못한 장소에서 의문의 존재와 마주한다. 새로운 경험을 찾아 나선 여행에서 어떤 만남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구마불 세계여행4’는 세 팀의 서로 다른 여행 방식과 파트너 간 호흡을 중심으로 2라운드 여정을 이어간다.

한편,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4’ 4회는 오는 14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ENA ‘지구마불 세계여행4’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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