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5회 스페인 판씨네 영화제 공식 초청작 ‘보이’가 로한, 제인의 모습을 담은 스페셜 로한&제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보이’ 스페셜 로한&제인 포스터는 화보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조병규와 지니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첫 번째 스페셜 포스터는 “괜찮냐?”라는 카피와 지배와 폭력이 뒤섞인 디스토피아 ‘텍사스 온천’을 벗어나 서로를 걱정하는 로한과 제인이 모습이 담겼다.
‘보이’는 개봉을 앞두고 빠더너스 문상훈과 함께하는 스페셜 프리미어 GV를 개최한다. 오는 7일 저녁 7시 30분 CGV 영등포에서 영화 상영 후 빠더너스 문상훈이 진행을 맡고 ‘보이’의 이상덕 감독, 조병규, 지니가 참석해 빠더너스 문상훈과 영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한편 영화 ‘보이’는 오는 14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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