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민이 신세경 눈에 반했다.
이날 박정민은 신세경 배우와의 호흡에 대해 “단단하고 노련한 배우라고 생각한다. 놀랐던 점은 대면하고 연기를 할 때 눈에서 나오는 매력, 그 에너지가 마법같이 상대방을 집중시키는 면모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신세경은 “참 지혜로우시다. 현장에서 배우고 싶은 점이 많다고 생각한 적이 많다. 저도 한 여성 관객의 한 사람으로서 박건이 참 멋있었다”고 화답했다.
한편,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인 영화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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