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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박정민 “신세경 배우 눈에 홀렸다”

이다미 기자
2026-01-12 15: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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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박정민 “신세경 배우 눈에 홀렸다” (제공: bnt)


박정민이 신세경 눈에 반했다.

12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휴민트’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류승완 감독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박정민은 신세경 배우와의 호흡에 대해 “단단하고 노련한 배우라고 생각한다. 놀랐던 점은 대면하고 연기를 할 때 눈에서 나오는 매력, 그 에너지가 마법같이 상대방을 집중시키는 면모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신세경은 “참 지혜로우시다. 현장에서 배우고 싶은 점이 많다고 생각한 적이 많다. 저도 한 여성 관객의 한 사람으로서 박건이 참 멋있었다”고 화답했다.

한편,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인 영화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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