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 멤버 조슈아가 미국의 권위 있는 영화·드라마 시상식 골든글로브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조슈아는 올 블랙의 슈트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해 눈부신 아우라를 발산했으며 여유롭고 젠틀한 모습에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다. 현지 언론의 관심도 뜨거웠다.
조슈아는 “제83회 골든글로브에 참석하게 돼 영광이다. 덕분에 새로운 자극과 많은 영감을 받았다”라며 “올해도 다양한 활동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조슈아는 세븐틴은 물론 개인으로도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팔방미인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그는 지난해 외부 아티스트와 협업한 ‘Love Is Gone (with JOSHUA of SEVENTEEN)’, ‘So Many Roads’를 차례로 발표했고, 패션 매거진 표지도 여러 번 장식했다. 또한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 임명식 당시 팀을 대표해 연설하고 LA 시의회 감사패를 수여받는 등 전 세계를 무대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