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야노시호가 16일 개인 유튜브를 통해 일상 속 구강 관리 제품을 소개했다.
치약은 하루에도 여러 번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자극 여부와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상 속 제품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자극적인 민트향이나 강한 청량감보다 저자극ㆍ무색소ㆍ성분 최소화를 기준으로 치약을 고르는 소비자들이 늘고 구강 점막이 예민한 아이뿐 아니라 잦은 대화나 미팅으로 구강 건조를 겪는 성인에게도 자극이 적은 제품이 선호되는 분위기를 알 수 있다.
야노시호는 티타드 프레스 브레스 플러스 치약 제품을 소개하며 “구취 유발 가스를 97% 제거해 양치 후 약 8시간이 지나도 구취 걱정이 없다. 때문에 아침에 일어났을 때나 미팅 전에도 상쾌함을 유지할 수 있어 바쁘게 스케줄을 소화하는 와중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해당 제품은 투명한 무색소 제형에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파라벤, 인공 색소 등 13가지 우려 성분을 배제한 비건 치약이다. 영국 비건협회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제품으로,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이 치약은 국내뿐 아니라 일본 Qoo10에서도 덴탈케어 카테고리 3위에 오르는 등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인정을 받았다. 촬영이나 미팅처럼 입냄새 관리가 중요한 셀럽들 사이에서 사용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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