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희준의 두 번째 연출작 ‘직사각형, 삼각형’(Rectangle, Triangle)이 개봉 후 뜨거운 관객 반응 속 대한민국 대표 배우진과 함께하는 GV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배우로서 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여온 이희준은 단편영화 ‘병훈의 하루’(2018)를 연출하고 직접 연기하며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호평 받았다. 이후 두 번째 연출작인 ‘직사각형, 삼각형’에서는 연출, 각본을 맡아 가족 사이 유쾌한 소동극을 담아내며 “배우 이희준이 연출을 맡아 선사하는 46분간 리얼하고 웃픈 영화”(네이버 실관람객 – robo****), “영화관에서 가장 많이 웃었던 영화”(네이버 실관람객 – daye****)등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직사각형, 삼각형’은 개봉 주인 21일과 25일 GV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1/30(금) 박해수 배우 GV에 이어 1/31(토) 송중기 배우, 2/1(일) 이성민 배우가 함께하는 GV 소식을 확정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이후 김성철 배우, 최우식 배우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진의 GV 라인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현실 공감 100000%, 리얼하고 웃픈 가족 소동극 ‘직사각형, 삼각형’은 지금 전국 CGV에서 만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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