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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디 플라워’ 정소리 “성동일 선배에 이쁨 받는 배우라는 수식어 원해”

이다미 기자
2026-01-27 13: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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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디 플라워’ 정소리 “성동일 선배님께 이쁨받는 배우라는 수식어 원해” (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배우 정소리가 불리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발언했다.

27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디즈니+ ‘블러디 플라워’의 제작 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려운, 성동일, 금새록, 신승환, 정소리, 한윤선 감독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정소리는 “성동일 선배님 이쁨받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원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성동일은 “너무 그렇게 이야기하면 남들이 보면 때린 줄 알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오는 2월 4일 1,2화가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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