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 액션극 ‘분노의 총잡이’가 오늘 개봉 소식과 함께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1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
‘분노의 총잡이’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의 출연이다. ‘라스베가스를 떠나며’에서 뛰어난 연기를 통해 제68회 아카데미 시상식과 제5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후 그는 ‘내셔널 트레져’ 시리즈를 통해 액션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며 폭넓은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왔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수배자들의 마을 ‘구원의 땅’을 지키는 인물 벤을 맡아 노련함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2 압도적 긴장감을 선사하는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다. ‘분노의 총잡이’는 수배자들의 마지막 마을, ‘구원의 땅’에서 복수를 향한 마지막 싸움이 벌어지는 서부 액션극. 토마스 켈러를 쫓아온 로버트와 동시에 의문의 여성인 밸도 토마스를 찾으면서 그들을 둘러싼 삼각관계로 궁금증을 자극한다.

#3 마을을 무대로 펼쳐지는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치열한 싸움이 끊이지 않는 서부 액션극이라는 점이다. 살인 혐의로 역대 최고의 현상금이 걸린 토마스 켈러를 노리고 온 로버트는 마을에 모인 이들 모두가 수배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단순한 추격을 넘어 마을과 추격단 간의 전면전으로 계획을 변경한다.
이 과정에서 특히, 구원의 땅이라는 공간 제약의 한계를 두고 그들의 전면전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수배자들의 숨 가쁜 총격전과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액션 시퀀스는 영화의 긴박한 전개를 완성하며, 서부 액션극 특유의 거칠고 강렬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서부 액션극 ‘분노의 총잡이’는 오늘부터 IPTV(KT GENIE TV, SK Btv, LG U+ TV), 홈초이스(케이블TV VOD), WAVVE, 구글플레이, KT skylife, 쿠팡플레이, 왓챠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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