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화보는 상업적인 형식에서 한 걸음 물러나, 지금 이 순간의 감정과 분위기에 집중해 완성된 작업이다. 절제된 시선과 섬세한 색감 속에서 헤니는 한층 성숙해진 무드와 내면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아티스트로서의 현재를 담아냈다.
직감적인 시선으로 피사체의 감정을 담아내는 신예 포토그래퍼 ‘Yusuke Tsuda’의 촬영과 자유로운 무드 메이킹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Yukina Yamanaka’의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헤니만의 새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헤니는 “이번 화보는 결과보다 과정이 더 기억에 남는 작업이었다”며 “신뢰하는 파트너들과 함께 부담 없이 감정에 집중할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지금의 나를 솔직하게 담아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런 감정과 흐름이 앞으로의 음악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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