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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박정민 “신세경과는 첫 만남… 마음 일찍 열어줬어”

이현승 기자
2026-02-04 16: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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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용산 CGV에서는 ‘휴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이날 간담회에는 류승완 감독과 배우 조인성, 박정민, 신세경, 박해준이 참석했다.

박정민은 “내가 맡은 ‘박건’의 목적은 오로지 ‘선화’(신세경 분)의 안전이다. 촬영하며 늘 마음에 품고 있으려 노력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신세경과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났다. 신세경이 마음을 일찍 열어줘 고마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휴민트’는 오는 11일 개봉한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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