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용산 CGV에서는 ‘휴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류승완 감독과 배우 조인성, 박정민, 신세경, 박해준이 참석했다.
이날 조인성은 “촬영을 위해 국정원에 가서 사격 훈련을 받았다. 기초교육이긴 했지만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권총 파지법, 이동시 파지법과 스텝 등까지 코칭 받았다”고 설명했다.
박정민 역시 “총기에 익숙한 사람으로 보여야 했다. 비비탄 총으로 집에서도 연습했다. 사주경계 시선처리 순서도 익혀야 했다”고 덧붙였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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