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특집으로 돌아온 MBC ‘전국1등’이 더 커진 스케일과 폭발적인 먹방 텐션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오늘 10일(화)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압도적인 특산물 배틀 현장이 예고되며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보기만 해도 감탄이 터져 나오는 장관에 출연진들 역시 인증샷을 남기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번 설 특집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예측 불가’한 승부 구조다.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 최종 투표에서는 끝까지 결과를 가늠할 수 없는 안갯속 승부가 펼쳐진다.
오직 맛으로만 승부를 가려야 하는 상황 속에서 각 지역의 양보 없는 대결이 이어지며, 명절 예능에서는 보기 드문 치열한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평가단의 선택으로 단 하나의 지역만이 살아남는 가운데, 세 지역의 팽팽한 맞대결이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할 예정이다.
“안 보면 손해”라는 자막 문구처럼, 이번 ‘전국1등’은 초대형 특산물 배틀의 진수를 예고한다. 치열한 경쟁 끝에 최후의 왕좌를 차지할 특산물에 관심이 쏠린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 자존심을 건 지역 대결까지 모두 담아낸 설 특집 ‘전국1등’은 명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하면서도 뜨거운 한판 승부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한편 MBC ‘전국1등’은 2월 16일(월) 밤 8시 10분 1회를 시작으로, 2월 23일(월) 밤 9시 2회, 3월 2일(월) 밤 9시 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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