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혜선이 역할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신혜선은 “‘레이디 두아’ 대본을 봤을 때 ‘그녀가 죽었다’와는 결이 다르다고 생각했다. 한소라와 사라킴은 사람의 결이 다르다”고 말했다 .
이어 그는 “한소라는 하수다. 그에 비해 사라킴은 굉장한 고수다. 소라는 감히 사라킴을 쳐다도 못 볼 것이다. 사라킴의 연기가 더 어려웠다. 두 명이 실존했다면 소라는 사라를 만날 수 도 없다”고 전했다.
한편, 홀연히 나타나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사라킴’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예측 불가한 전개와 색다른 반전으로 그려낸 ’레이디 두아’는 1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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