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현장의 열기를 담은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방송에서는 입맛을 돋우는 매콤한 한 접시와 손끝에서 시작된 창업 성공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유 있는 맛플리’와 ‘궁금했던 잡스’ 코너를 통해 서로 다른 분야의 주인공들이 소개된다.

[이유 있는 맛플리] 기운 펄펄! 산낙지 철판볶음 편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종로진낙지는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산낙지 철판볶음으로 이름을 알린 곳이다. 대표 메뉴인 산낙지 철판볶음은 살아 있는 낙지를 매콤한 양념과 함께 뜨거운 철판에 볶아내는 요리다. 쫄깃한 식감과 불맛이 어우러지며 입안 가득 강렬한 맛을 남긴다는 평가다. 매콤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양념이 더해져 한 끼 식사는 물론 안주 메뉴로도 손꼽힌다. 현장의 분주한 주방과 손님들로 북적이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궁금했던 잡스] 보자기 한 장으로 매출 1억! 편
경기 평택시에 자리한 ‘데일리 보자기’에서는 전통 보자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업 이야기가 소개된다. 단순한 포장 용도를 넘어 생활 소품과 선물 포장,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며 매출을 끌어올린 과정이 전해질 예정이다. 작은 천 한 장에서 출발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대표의 도전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이 어디인지 위치를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으로 시청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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