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가왕3’ 신동엽이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전 시작을 앞두고 또다시 ‘갑분 중대 발표’를 선언해 현장을 뒤집는다.
MBN ‘현역가왕3’ 지난 8회는 최고 시청률 12.8%, 전국 시청률 11.8%(닐슨 코리아 기준)로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거침없는 상승세를 선보였다.
특히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OTT 비드라마 부분에서 전주 대비 화제성이 39.4%나 증가하는 쾌거를 이루며 화제성 TOP4에 등극했다.
또한 2월 1주차 비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는 TOP3를 차지하는 등 남다른 ‘화제성 파워’로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MC 신동엽은 오는 17일(화) 방송될 ‘현역가왕3’ 9회에서 준결승에서 적용될 또 한 번의 충격적인 룰을 발표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신동엽은 준결승에 오른 현역 12인 솔지-김태연-이수연-차지연-구수경-금잔디-홍자-홍지윤-강혜연-김주이-소유미-빈예서 등이 1라운드 ‘국민 트롯 대첩’에 돌입한 가운데 “중대 발표가 있습니다”라는 말로 모두를 숨죽이게 만든다.
결승 직행 티켓이 오직 9명에게만 주어지는 그야말로 피 터지는 치열한 혈투에서 신동엽이 공표한 중대 발표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반면 신동엽은 현역의 마음을 대변하는 ‘사이다 샤우팅’으로 현장의 환호를 끌어낸다. 진행을 이어가던 신동엽이 누군가를 향해 “아니라잖아요. 왜 그러세요. 도대체!”라며 목소리를 높이는 버럭을 시전한 것.
린과 박서진, 에녹 등 마스터들도 신동엽과 한 목소리로 원성을 쏟아 내면서, 도대체 무슨 상황이 펼쳐진 것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매 무대 나이를 무색케 하는 실력으로 ‘조회수 폭발’을 이끌고 있는 최연소 참가자 이수연은 ‘간대요 글쎄’를 선곡해 준결승전 1라운드에서 이제껏 보여준 적 없는 초고음에 도전한다.
제작진은 “결승을 목전에 두고 있는 준결승전인 만큼 현역들이 더욱 매서운 각오를 다진 채 무대를 선보였다”라며 “설 연휴에 가족들이 함께 시청하기에 더할 나위 없다, 웃음과 감동, 긴장감이 동시에 터지는 경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9회는 오는 17일(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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