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주말 2위는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가 차지했다. ‘휴민트’는 23만9371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누적 157만9019명을 기록했다.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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