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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코드쿤스트-이동휘 부산 여행 (나혼산)

한효주 기자
2026-02-26 13: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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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코드쿤스트-이동휘 부산 여행 (나혼산) (제공: MBC)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쿤스트가 절친 이동휘와 함께 부산으로 떠난 모습이 공개된다.

오픈런을 위해 꼭두새벽부터 서울역에서 만난 두 사람은 5시간이나 일찍 도착해 빈티지숍부터 핫플 피자까지 즐기며 그들만의 여행을 만끽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와 이동휘의 ‘뚜벅이 부산 여행’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도 뜨지 않은 꼭두새벽에 서울역에서 만난 코드쿤스트와 이동휘의 모습이 포착됐다. ‘서울역 TPO’ 패션으로 등장한 이동휘의 모습에 코드쿤스트는 웃음을 터뜨린다. 코드쿤스트는 최근 빠진 ‘이것’을 찾기 위해 떠난 부산 여행으로, 절친이자 ‘이것’의 마니아인 이동휘에게 동행을 제안했다고 전한다.

KTX를 타고 부산에 도착한 후, 코드쿤스트는 “오픈 5시간 남았어.”라며 이동휘를 당황하게 만든다. 무려 5시간이나 일찍 도착해버린 것. 이에 두 사람은 오픈 시간까지 부산 거리를 걸으며 둘만의 뚜벅이 여행을 시작한다.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한 빈티지숍을 방문해 쇼핑 꿀팁을 대방출한다.

또한 두 사람은 웨이팅 줄이 늘어선 부산의 핫플레이스 피자 맛집과 마주하는데, 거침없는 결단으로 웨이팅 없이 피자를 맛본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계획하지 않는 사람들의 행운”이라며 흡족해하는데, 과연 어떤 방법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귀여운 반려묘의 집사인 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고양이 카페에서 힐링을 즐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희비가 엇갈린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으며, 집사의 자존심을 건 대결도 펼쳐진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코드쿤스트와 이동휘의 뚜벅이 부산 여행은 오는 2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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