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명가 토탈셋의 이수연이 ‘현역가왕3’의 최고의 화제성 메이커로 떠올랐다.
지난달 이수연이 MBN ‘현역가왕3’을 통해 선보인 ‘독백’ 무대는 지난 2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 원곡자 윤명선의 극찬을 이끌어낸 이 무대는 이수연의 섬세한 가창력을 증명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수연의 기세는 매주 공개되는 대국민 응원 투표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꾸준히 TOP7에 이름을 올리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그는 최근 준결승 2라운드 무대인 ‘시절인연’으로 차지연을 꺾고 준결승전 최종 1위를 차지하며 전 국민이 주목하는 ‘트로트 신성’으로 완벽히 자리매김했다.
한편 이수연은 오늘(3일) 방송되는 ‘현역가왕3’ 결승전을 통해 국가대표 트롯터를 향한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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